손목을 따라 섬세하게 이어지는 지르코니아의 반짝임이 돋보이는
데일리 아카이브의 테니스 팔찌입니다.
약 2.0mm의 지르코니아 라인이 일정하게 이어져
움직임에 따라 빛을 섬세하게 받아 반짝이며,
단독으로 착용했을 때는 물론 시계나 다른 주얼리와 레이어드했을 때에도
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어줍니다.
가장 큰 특징은 슬라이더 방식의 자유로운 길이 조절입니다.
일반적인 고정 길이 팔찌와 달리
손목 굵기와 원하는 착용감에 맞추어 직접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
조금 여유롭게 또는 손목에 가깝게 원하는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.
양 끝의 실버 볼 디테일까지 더해
착용했을 때 뒷모습까지 섬세하게 완성했습니다.
화려함이 과하지 않으면서도
빛을 받을 때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테니스 라인으로,
계절과 스타일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주얼리입니다.
[ 착용 안내 ]
슬라이더를 움직여 손목에 맞는 길이로 조절하여 착용해 주세요.
길이 조절 시 체인 및 연결 부위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지 않도록
양쪽 체인을 잡고 천천히 조절해 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.